가장 귀한 그림 선물을 받았습니다.

옛 중고등부시절 후배가 제 아내와 저를 그림에 담아 주었습니다.

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 이 기법을 커리캐쳐라고 하나요~?

젊게 묘사하여 주어서 감사~~ㅎ

나이먹어 젊은때를 생각하니 잠깐 우울모드~~~ㅎ

세월을 돌이키지 못하여도~~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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