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가볼만한 곳입니다. 물의 정원은 눈이 오면 두물머리만큼 멋진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곳입니다.
서울 근교에서 이런 모습을 갖추고 있는 곳은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봄이 지나 초여름이 시작되면 양귀비가 피면서 꽃 소식을 알려 주는가 하면, 가을이 되면 노란 코스코스가 피어 가을을 희롱 하는가 하면 겨울이 되어 이렇게 눈이 오면 수변공원이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최근 주차장도 1,2,3주차장이 확보되어 많은 분들이 주차비 걱정없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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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많이 촬영하지 못하였으나, 가족과 함께 방문해서 차한잔 하기에는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