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에 근무하여 코로나19 백신을 조기에 접종할 수 있으려나 기대하였는데, 코로나 지원근무는 하였지만 필수인원에 미포함되어 7월-9월경에 접종할 것으로 예정됩니다.
코로나백신 접종 인센티브를 살펴보니, 종교 활동에 성가대 참여가 가능한 것으로 안내가 되어 있어, 조기에 잔여백신을 접종을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바람 사항~~!!!!
네이버 5개 병원과 카카오톡에 5개 병원에 잔여백신 알림을 신청하여 두고, 수시로 보았지만 알림 소리를 듣고 즉시 신청하여도 모두 실패~~(아래 그림이 잔여백신 알림 신청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뜻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결국 성공하였습니다.
잔여 얀센백신 성공 예약 팁과 후기를 등록하겠습니다.

잔여백신 알림설정 후 예약이 계속된 실패로 2∼3일 경과하고, 거의 포기하다가 일요일 백신을 시도하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공휴일에는 백신접종을 쉬고, 병원이 쉬는 것으로 판단하리라는 헛점(?)을 공략하려고, 일요일 12시넘에 잔여백신을 검색하였습니다. 알림으로도 부족하여 선재 검색으로…..ㅎㅎ
역시 판단이 먹혔네요~~!! 검색하니, 아래와 같이 잔여백신이 인근 병원에서 4개 발생하였네요~~!!
해당 병원은 제가 알림 설정하지 않은 병원입니다. 말 그대로 선재 공략 검색이 먹힌 것입니다.
원하는 “얀센” 백신이 보입니다. 즉시 예약신청…….

신청에 성공하였습니다. 해당 병원에서도 전화로 확인하고, 내원하도록 연락이 왔습니다.
아래 그림들이 예약 완료 화면과 질병관리청에서 예약완료 안내 문제 메세지입니다.
일요일이라 세수도 하지 않고 있다가, 서둘러 머리감고 ……바쁘게 준비한 후 병원 행~~~!!!


해당 병원에 내원하니, 간호사의 안내로 문진표 작성과 의사의 진료, 얀센백신 접종…….. 접종 후 15-20분은 경과를 보고 이상없으면 귀가하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예방접종 안내문……..
간호사가 백신접종하며, 많이 아프다 하여, 잔뜩 긴장하고 접종하였는데, 주사 자체는 보통 주사 정도의 통증…..(후 다행~)
일요일인데도 많은 분들이 백신접종을 위하여 내원을 하였네요!! 오늘 백신예약에서 처음 검색에서는 7개로 검색되었는데, 순간적으로 예약하고 다시 보니 4개로 감소……. 네이버와 카카오톡에 알림이 시작되지 않은 상태로, 지도에서만 검색되었어도 벌써 많은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 실감됩니다.~~! 알림이 시작되면 이미 늦은 듯 합니다.
접종 후 15분정도 병원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별 증상이 발생하지 않아 귀가 하였습니다.

접종 후 병원에 대기하는 동안, 벌써 질병관리청에 백신접종자로 등록이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질병관리청 앱을 설치하니 아래와 같이 증명서가 발급되어 확인이 됩니다.
정말 신속하게 확인이 되네요!!
질병관리청 백신접종 완료문자도 이어서 수신이 됩니다.
귀가 길에 약국에 들려서 타이레놀은 기본으로 구입!!


잔여백신 얀센을 예약하기 위한 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의료기관 종료시간 2~3간 전 중점 검색
2. 공휴일 접종 병원이 있음을 기억(다들 평일에만 평원에서 접종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3. 잔여백신신청 링크에서 해당자역 범위를 크게 잡고, “현 자도에서 검색” 반복 클릭
4. 알림은 한템포 늦는다는 것을 주의
이상 3가지만 유의하면 “얀센’ 예약 보장, 2가자만 유념하면 다른 백신 접종 가능!(아직은 한번 접종하는 얀센 선호도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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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접종 후 하루 동안 후유증입니다.
제가 2021. 6. 13.(일) 오후 2시에 접종하였는데, 귀가 길에 약국에서 타이레놀을 구입하였습니다.
또한 당일 불안하여 집에 도착 즉시, 해열제를 한 알 복용하였습니다.

저녁 취침 전까지는 평소와 같이 다른 모습 없이 일상생활…..
역시 저녁에 취침할 때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큰 문제는 아니구요….ㅎ
평상시 취침할 때와 다른 점이 가수면 상태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오한에 덜덜 떨며 잠에서 잠시 깨어, 침대 온도를 겨울에 사용하는 온도보다 높은 온도를 설정….32도…
무릎 등 관절이 약간 시린 느낌과 발목이 조금 통증이 있기도…..
아침에 잠에서 깨서 출근을 하여야 할 것인지 고민하였습니다.
직장에서 백신접종 후 1일 공가와, 특별한 증세가 있으면 1일 추가 병가를 주겠다고 공문에서 본 기억이 있네요!
아침 식사도 감기 몸살에 걸린 듯 입맛이 없어서 누룽지를 끓여 먹었습니다.
식사 후 다시 취침 모드…….ㅎ 그냥 계속 취침~~~!!
점심 식사를 하여야 하는데, 배는 고픈데 식욕이 없네요!! 초당옥수수 하나와 간단한 간식 섭취 후, 다시 취침 모드….
허리가 아플 정도로 푹 취침……. 낮잠을 이렇게 깊이 잔 적이 없었는데………ㅎ
저녁 식사에 식욕이 돌아오고, 컨디션이 회복된 듯 합니다. 그래도 잠에 취한 듯…..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평상시 처럼 (저녁 잠을) 다시 취침………
그리고 평상시 시간에 정상 기상, 평소처럼 정상 출근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통증을 비유한다면, 억지로 출근한다면 출근 가능할 듯 합니다. 다만 좀 많이 피곤할 듯……
생각하였던 것 보다는 견딜만 하여 다행이었습니다.
백신 접종 후, 하루 정도는 휴가를 사용하여 편히 접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루는 완전 무기력합니다!!!
